Homepage경제[포토뉴스] 삼광글라스 노조, 사측 반대로 길거리에서 노조사무실 개소식 열어 경제 [포토뉴스] 삼광글라스 노조, 사측 반대로 길거리에서 노조사무실 개소식 열어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Posted on 2019-06-13 16:20:43 민주노총 화섬노조 삼광글라스지회 노조원 50명은 13일 오후 3시 서초구 양재대로 삼광글라스 본사 앞 인도위에서 노조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있다. LEAVE A RESPONSE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View all posts 글 탐색 Previous Post현대건설 ‘디에이치 자이 개포’ 허위보고서 제출 건축심의 통과 논란 Next Post청담동 주민들 화났다… “GTX-A 청담동 주택가 바로 밑 연약지반 위험” 연관기사 경제 ‘리셋 규정’으로 퇴직금 깎더니… 쿠팡, 일용직에 ‘처벌불원서’ 강요 논란 2026-05-04 경제 구광모 회장 ‘OLED 올인’ 4년…LG디스플레이, ‘기술중심회사’로의 체질개선 올해도 이어진다 2026-05-04 경제 송도 롯데몰 멈춘 ‘100억’ vs 신동빈 회장 챙긴 ‘524억’…국감 소환 재점화되나 2026-05-03 경제 ‘정용진 회장 표 AI’ 오픈AI 협력 10일 만에 백지화…신세계그룹 ‘기사 삭제’ 대응 논란 2026-05-01
주요 기사 뇌물수수 혐의 강호동 회장과 ‘옵티머스 징계’ 배경주… NH투자증권 ‘보은·낙하산’ 논란 2026-05-05 1억 원대 금품수수와 재단비 유용 혐의… 강호동 회장 도덕성 도마 위 배경주 전 전무, '옵티머스 사태' 중징계 전력이 전문성? 배 전 전무, 강호동 회장 선거 캠프 출신…친(親) 중앙회 인사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의 피의자 조사를 받고 있는 농협중앙회...
경제 ‘리셋 규정’으로 퇴직금 깎더니… 쿠팡, 일용직에 ‘처벌불원서’ 강요 논란 2026-05-04 매출 45조 4,555억 원, 영업이익 2조 2,884억 원. 올해 감사보고서를 통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공시한 쿠팡이 정작 퇴직금을 받지 못한 일용직 노동자들에게는 단돈 30만~50만 원의 합의금을 내밀며 '처벌불원서' 작성을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사회 “장례는 끝났지만 투쟁은 시작이다… ‘CU 본사 사과·다단계 구조 개선하라'” 2026-05-04 공공운수노조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선릉역 10번 출구 BGF리테일 본사 앞 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서광석 조합원의 장례 이후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노조는 화물연대본부와 BGF로지스 간의 합의를 통해 특수고용 및 플랫폼 노...
경제 송도 롯데몰 멈춘 ‘100억’ vs 신동빈 회장 챙긴 ‘524억’…국감 소환 재점화되나 2026-05-03 베트남 4500억 채무보증·오카도 9500억 투자에도 송도는 뒷전, 정일영 의원 "신동빈 소환"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상업시설 ‘타임빌라스 송도(옛 롯데몰 송도)’가 2007년 건축허가 이후 20년 가까이 표류해온 가운데, 지난해 5월부터 기초공사마저 중단되...
경제 ‘정용진 회장 표 AI’ 오픈AI 협력 10일 만에 백지화…신세계그룹 ‘기사 삭제’ 대응 논란 2026-05-01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완결형 AI 커머스’를 공언했던 신세계그룹(이하 신세계)의 야심찬 프로젝트가 오픈AI와의 협력 발표 불과 열흘 만에 전면 백지화됐다. 더 큰 문제는 실패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의 대응이다. 1일 제보팀장과 업계 관계자, 삭제된 기사들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