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page경제[사진] “라임CI펀드 부실 알고도 판매한 신한은행의 경영진을 징계하라” 경제 [사진] “라임CI펀드 부실 알고도 판매한 신한은행의 경영진을 징계하라”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Posted on 2020-10-28 22:12:47 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라임CI펀드를 판매한 신한은행을 징계하라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이 10월28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앞에 걸려진 모습. LEAVE A RESPONSE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수정/삭제 비밀번호 * (숫자 4자리 — 댓글 수정·삭제 시 사용) Δ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View all posts 글 탐색 Previous Post[영상] 현금수송노동자 “최저임금에 허덕이고 있어… 최저가 입찰제 폐지하라” Next Post“캠코는 책임지고 두산타워 상인들 임대료 인하에 나서라” 연관기사 경제 ‘2조 실탄 만든다’ 8개월째 미확정…김남정의 동원산업, 정작 쥔 현금은 4192억 2026-08-05 경제 ‘사외이사 0명’ 부영 이사회…이중근 회장 부녀, 계열사 16곳·13곳 겸직 독주 2026-08-05 경제 본업 주춤한 현신균號 LG CNS, 순익 늘어난 비결은 ‘영업 외 341억’ 착시와 ‘LG전자’ 쏠림 2026-08-04 경제 이부의·정인철 태광산업, ‘매출 5조’ 외친 날 계열사에 200억…배당의 40배 ‘600억’ 계열사로 2026-08-04
주요 기사 297만명 유출 롯데카드보다 과징금 더 낸 진성원 우리카드…’내부 영업용 무단 조회’가 갈랐다 2026-08-05 우리카드가 롯데카드보다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훨씬 적었음에도 38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더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 침해행위로 정보가 빠져나간 롯데카드와 달리, 우리카드 사건은 회사 내부에서 영업실적을 높이기 위해 고객 정보를 조회하고 카드...
경제 ‘2조 실탄 만든다’ 8개월째 미확정…김남정의 동원산업, 정작 쥔 현금은 4192억 2026-08-05 동원산업이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나, 시장의 시선은 분기 손익보다 8개월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HMM 인수 추진 및 스타키스트 매각 등 대형 M&A 구상의 향방에 쏠리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원산업은 오는 12...
경제 ‘사외이사 0명’ 부영 이사회…이중근 회장 부녀, 계열사 16곳·13곳 겸직 독주 2026-08-05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국내 계열사 21곳 가운데 16곳의 등기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녀 이서정 이사도 13곳에 이름을 올려 부녀가 계열사 등기임원 자리를 광범위하게 나눠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일 ...
사회 “경영책임자 우대 회생 안 돼”…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롯데·신한·현대카드에 “실질 대리 나서라” 2026-08-04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이 경영에 책임이 있는 대주주나 경영진이 회생절차에서 신규자금(DIP)을 넣고 우선적으로 돈을 돌려받는 구조에 문제를 제기했다. 아울러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구제를 위해 롯데카드·신한카드·현대카드 등 주요 채권자들이 회생절차...
경제 본업 주춤한 현신균號 LG CNS, 순익 늘어난 비결은 ‘영업 외 341억’ 착시와 ‘LG전자’ 쏠림 2026-08-04 현신균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LG CNS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실적을 내놨다. 본업인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은 줄어든 반면, 영업 외 항목에서 수백억원의 이익이 반영되며 최종 순이익을 끌어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