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날부터 시작되는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대부분 고령인 상봉대상자들을 감안해 행사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산가족 문제가 남과 북이 함께 해야 할 “최우선적인 인도적 과제” 라고 강조하면서 전면적 생사확인과 서신교환, 상시 상봉 등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전면적 해결을 촉구했다.
최근 발표된 고용상황에 대해서 문 대통령은 “마음이 무겁다”고 밝히며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통령은 “정책에서 무엇보다 두려워해야 할 것은 난관보다 국민의 신뢰를 잃는 것” 이라고 전제한 뒤, “청와대와 정부의 경제팀 모두가 완벽한 팀워크로 어려운 고용상황에 정부가 최선을 다한다는 믿음을 주고 결과에 직을 건다는 결의로 임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탱크데이’ 파문 속]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조부 정상희, 일제강점기 행적 논란 재조명](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4/20260414_155235-1-150x150.jpg)

![[단독] 영업익 42.6% 급감 대웅제약, 실적 보고 당일 이창재·박성수 대표 RSU 보상 셀프 승인 논란](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5/20260526_170901-150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