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iM라이프생명보험 노동조합이 사측의 부당 행위에 맞서 대규모 총력 투쟁을 선포했다. 28일 폭염속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개최된 이번 총회에서 노조는 임금 체불과 단체협약 일방적 위반 등 해묵은 문제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며 투쟁 의지를 다졌다. 약 1시간 20분가량 진행된 이날 총회는 김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