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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내란

윤석열 내란 혐의 1심 선고 임박… 시민사회, “민주공화국 바로 세울 중형 선고하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12.3 내란 사태 발생 후 400여 일이 지난 가운데, 시민사회가 내란의 수괴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단호한 중형 선고를 촉구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특검이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취지에…

이태원 참사 책임론 재점화,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3 내란 혐의 구속…시민대책회의 “국민 생명 외면 책임 물을 것”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는 1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혐의로 구속된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참사 책임론을 다시 제기했다. 대책회의는 윤석열 정권 내내 자신의 직분을 외면한 무책임한 태도로 국민 생명과 안전, 민주주의에 큰 해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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