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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3년 연속 ‘인명사고’·실적 부진 겹쳐… 심민석 대표 연임 ‘적신호’

포스코그룹 IT·EIC 계열사 포스코DX에서 근로자가 사망한 유해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3년 연속 인명사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실적까지 급감하며, 선임 1년차인 심민석 대표의 연말 연임 여부에 빨간불이 켜졌다. 안전경영과 경영성과 양쪽에서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지난 5일 오전 8시 50분께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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