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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현대건설 책임

현대건설 시공 40대 사망 옹벽 붕괴, 2018년 전조에도 방치 논란

경기도 오산 옹벽 붕괴는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닌, 수년 전부터 반복적으로 드러난 구조적 결함과 무관심이 빚어낸 예견된 인재(人災)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공사인 현대건설 또한 이번 사고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7일 경기도 오산시 가장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옹벽이 붕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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