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25억 중 금융비용 69억…현금 302억으로 단기차입 1731억 못 막아 캐시카우 첨단소재는 영업익 30% 급감·부채 3조·보증 1.7조…배터리 베팅은 계속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HS효성이 지주 분할 2년차에 ‘자생적 현금 창출력’ 고갈 위기에 놓였다. 겉으로 드러나는 연결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벌어들인…
– 신안산선서만 4명째 사망…정부 감독 “안전예산 깎고 CSO는 사업본부보다 낮은 직급” – 작년 영업손실 4515억·영업현금 9502억 순유출…수주는 1위서 4위로 추락 포스코이앤씨가 ‘안전 전문가’를 내세운 송치영 대표 체제에서도 노동자 추락사가 반복되고 있다. 회사를 직접 점검한 고용노동부는 포스코이앤씨가 사업 규모는 키우면서도 정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