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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비규제

국민 63.9% “쿠팡 대미 로비 부적절”… 10명 중 5명 “김범석 개인 책임”

쿠팡Inc의 미국 정부 및 의회 대상 로비 활동과 관련해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국내 규제 등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 있어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더투데이의 의뢰로 지난 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11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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