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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한진택배

“폭염 속 사망, 단순 사고 아닌 사회적 참사”…택배노조, 과로 문제 해결 촉구

한국노총 전국연대노동조합 택배산업본부가 최근 연이은 택배기사 사망 사고에 대해 과로 문제를 지적하며 “수입 감소 없는 주5일 근무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7일 성명문을 통해 쿠팡CLS, CJ대한통운, 롯데택배, 한진택배, 로젠택배 등 주요 택배사들에 택배기사의 쉴 권리 보장을 요구했다. 최근 극심한 폭염…

인력 충원 없는 ‘365일 배송’… CJ·한진택배 향한 ‘휴식권 보장’ 목소리 커진다

“더 이상 죽을 수 없다” 택배 노동자들, 휴식권 보장 및 과로사 방지 대책 촉구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 등 국내 주요 택배사들이 잇따라 주 7일 배송 체제 도입을 확정하면서,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사 위험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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