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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학생 자보

급식실 파업, 불편함 넘어 ‘노동 존중’ 일깨운 대전 둔산여고 학생의 글

조리 종사자들의 파업을 단순히 ‘급식 중단’이라는 불편함으로만 치부해온 우리 사회의 냉소적 시선에 대해, 한 고등학생이 던진 묵직한 질문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노동의 가치를 숫자가 아닌 인권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이 학생의 외침은 교육 현장의 민주주의 실태와 노동에 대한 편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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