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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 만에 연체율 4.32% ‘폭등’…김용석 하나캐피탈, 실적 반토막에 6조 원 빚 다가온다

김용석 취임 첫해 연결 순익 54% 급감…연체율은 석 달 새 1.59%포인트 급등 지난주 3300억 차환 채권에 500억 자본증권까지…특수목적법인이 60% 인수 하나캐피탈의 대출자산 연체율이 올해 1분기 석 달 만에 1.59%포인트 급등한 가운데, 2024년 말 취임한 김용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 맞은…

김용석 하나캐피탈 ‘리스크 고도화’ 무색…인니 법인은 집중감독, 국내선 신규연체 8배 껑충

2월 인니 감독당국서 서면경고 두 차례…자기자본비율 47.54%·건전성 4등급 국내선 1분기 연체 1153억 늘 때 충당금 195억 줄여 투자설명서엔 “자산건전성 우수” 서술…24일간 6900억 채권 발행 하나캐피탈이 지난 3월 경영목표로 ‘리스크관리체계 고도화’를 내걸었으나, 해외와 국내 양쪽에서 건전성 경고등이 켜진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네시아…

금감원, 하나금융 ‘만 70세 정년 규정 완화’ 조사 착수… 함영주 회장 연임 꼼수 의혹 확산

하나금융지주가 ‘만 70세 정년 제한’ 규정을 완화하면서 함영주 회장의 연임을 염두에 둔 조치가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내규 개정이 지배구조 모범규준에 위배되는지 검토에 착수했으며, 위배 사실이 확인되면 시정조치 등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함 회장이 여전히 채용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