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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니토옵티칼 직업병 사태, 노동부 실태조사 착수…백혈병 피해 규명될까

평택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이 한국니토옵티칼의 직업병 피해 발생 사건과 관련한 현장 실태조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반올림 측이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고용 당국의 이번 조치는 한국니토옵티칼 내 직업병 피해 실태를 명확히 파악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첫걸음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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