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코인 위탁 ‘업비트 겨냥설’…정점엔 송치형 두나무 의장
25.51% 최대주주·배당 518억·보수 60억…네이버 주식교환 땐 지분가치 3.9조
경찰청이 세 차례 유찰된 압수 가상자산 위탁 보관 사업의 예산을 3배 넘게 늘리고 전액 보상·24시간 대응 등으로 요건을 강화하면서, 사실상 업비트가 아니면 충족이 어렵다는 뒷말...
한때 국내 화장품 업계의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이 창사 이래 첫 연간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K-뷰티 신화’의 균열을 드러냈다. 하지만 실적이 곤두박질치는 와중에도 경영진은 거액의 성과급과 퇴직금을 챙기고, 대주주인 (주)LG는 ‘적자 배당’에 상표권 사용료·임차료까지 더해 매년 수백억 원을 가져간 것으로…
순이익 급감에도 회장님 연봉은 ‘껑충’ 전국금속노동조합이 7일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등을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한다. 지난달 대법원이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303명을 직접 고용 노동자로 인정하는 확정 판결을 내린 지 20일 만이며, 202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