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더 이상 죽을 수 없다” 택배 노동자들, 휴식권 보장 및 과로사 방지 대책 촉구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 등 국내 주요 택배사들이 잇따라 주 7일 배송 체제 도입을 확정하면서,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사 위험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충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