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검단 붕괴 후에도 사망자 5명·안전 최하위…오너 4세 허윤홍 국감 쟁점되나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3년 4개월이 지났지만 GS건설의 안전관리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정부 안전관리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데다 1738억원대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 중인 가운데,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허...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5일, 전국 청소년 및 시민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청소년 인권 보장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6.3 지방선거 학생·청소년 인권 정책 요구 기자회견 참가단체 일동’은 이날 오전 서울시의회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은 미래의 시민이…
24일,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과 시민단체들이 함께 모여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이날 청소년-시민 전국행동,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아동청소년인권위원회 등 40여 개 단체가 참여하여 학생들의 기본적인 인권 보장을 위한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는 현재의 정치적 환경 속에서 학생인권이 심각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