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재생의학 기업 파마리서치가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 동의 없이 현 직장에 평판조회(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부인했다. 18일 제약·바이오 업계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따르면 파마리서치가 채용 시 지원자에게 평판조회에 대한 포괄적 동의만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