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상습 폭언과 위협 운전 일삼은 간부, 뒤늦은 징계와 법적 공방에 새마을금고 조직 문화 도마 위 직장 내 상습적인 괴롭힘으로 부하 직원들을 고통에 빠뜨린 새마을금고 간부에 대한 징계면직이 법원에서 정당하다는 판단을 받으면서, 새마을금고의 내부 관리 및 직장 문화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현행범 체포 후에도 4개월간 급여를 받으며 정상 근무 강득구 의원 “공무원 성범죄 조사 시 즉각 직위해제해야” 기상청의 한 공무원이 지난 1년 동안 11차례에 걸쳐 여성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여 유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징계 규정에 따라 파면이 아닌 해임 처분을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