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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종 종로구청장, 622억 복합시설 건립 공약 재검토 논란…경선 금품 의혹은 부인

선거 전부터 총사업비 622억원이 공개된 부암동 주민복합시설을 건립 공약으로 내세운 유찬종 서울 종로구청장이 취임 뒤에는 재정 부담을 이유로 전면 재검토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공약을 제시할 때 재원 마련 가능성을 어떻게 검토했으며 이후 어떤 사정이 달라졌는지가 쟁점이다. 구청은 재검토 발언이…

종로구, 주민소통센터 위탁기간 1년 남기고 운영 종료 논란

2027년 말까지 위탁계약…구의회서 올해 말 종료 가능성 제기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주민소통센터의 위탁계약 기간이 1년 이상 남은 상황에서 운영 종료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구의회에서 사업 추진 절차를 둘러싼 문제 제기가 나왔다. 19일 열린 종로구의회 제354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 고동석 종로구 행정국장은…

유찬종 취임 두 달, 종로구 ‘버스는 공공재’ 민낯…청년 신청 23%·마을버스 8곳 전부 적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버스는 공공재’를 내걸고 아동·청소년·청년·어르신에게 버스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청년 신청률은 2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장애인을 위한 구 차원의 별도 버스비 보완책도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일 종로구의회 제353회 임시회 도시복지위원회에 따르면 김호준 의원은…

서울 구청장들, 시민 세금으로 호화 생활? “생일 파티에 1200만원”

18일, 구정감시서울네트워크(이하 구서넷)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 업무추진비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구청장들이 시민의 세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구로구는 직원 생일 격려를 위한 업무추진비로 12,048,780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