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G마켓 ‘각자도생’ 멤버십 본격화…정용진 신세계유니버스 실패 후 ‘적립 전쟁’ 시작
정용진 회장이 야심 차게 추진했던 통합 멤버십 ‘신세계유니버스클럽’이 기대에 못 미친 채 사실상 실패 수순에 들어서자, 신세계그룹 계열사들이 각자도생 전략으로 급선회하고 있다. 특히 SSG닷컴과 G마켓이 독자 멤버십을 앞세워 충성 고객 잡기에 나서면서 이커머스 업계 ‘적립 전쟁’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14일 유통업계에…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손댄 사업마다 좌초…이번엔 10조원 이상 ‘승부’에 커지는 불안
이마트의 실적 부진 과제를 안고 있는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의 주도로 진행한 여러 대규모 투자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보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3조원대에 인수한 G마켓은 적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2022년 약 3000억원을 투입한 미국 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자도 최근 영업권 전액 손상…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투자 잔혹사’, 이마트 본체 흔드는데 ‘성과 없는 보수 잔치’ 논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주도로 추진된 대규모 M&A와 신사업 중 일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이마트 재무에 부담을 주고 있다. 3조 4,000억 원 규모로 인수한 G마켓은 알리바바와의 5:5 합작법인 설립으로 지배 구조가 변경됐으며, 쉐이퍼 빈야드 와이너리는 영업권 전액 손상 처리됐다. 신세계건설의 대규모…
‘헐값 매수’ 실패 정용진 회장 ‘신세계그룹’, 신세계푸드 상폐 ‘강제 축출’ 카드 꺼냈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마트가 실적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자회사 신세계푸드의 ‘강제 상장폐지’를 추진하며 소액주주들의 고혈을 짜내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가 내세운 ‘기업 밸류업’ 기조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보라는 지적과 함께, 실적 개선보다 지배력 강화에 무게를 둔 정용진…
‘환골탈태’ 신세계푸드, 급식 떼고 상폐 강행… 정용진 회장 ‘선택과 집중’ 승부수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마트와 핵심 계열사 신세계푸드가 창사 이래 가장 큰 변곡점에 서 있다. 수십 년간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해온 단체급식 사업을 매각하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 가운데, 모기업 이마트는 신세계푸드의 자진 상장폐지를 목표로 한 지배구조 개편 절차를 이어가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통합 유니버스’ 사실상 해산…이마트 등 ‘각자도생’ 전환
이마트·SSG닷컴·G마켓, 통합 대신 계열사별 독자 전략 가속 지마켓 2천691억 손상차손 등 적자 부담 확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목표로 야심 차게 추진했던 통합 유료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가 출범 3년 만에 사실상 종료된다. 그룹 차원의 통합…
신세계 정유경 회장, 벌이는 1/4토막인데 배당은 4배 폭증… 정용진·정유경 주주 환원 대비
남매 독자경영 본격화 속 ‘주주환원 경쟁’…재무건전성 경고등 정유경 ‘공격적 환원’ 드라이브…ROE 반토막에도 배당성향 40% 육박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신세계그룹의 계열 분리 공식화 이후 (주)이마트를 이끄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백화점 부문을 맡은 동생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앞다투어 ‘주주 환원’ 보따리를…
스타벅스, 신세계 인수 후 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관리 ‘비상’
국내 커피 시장의 강자 스타벅스가 신세계 인수 후 매출 증가를 이어가고 있지만, 고정비 증가로 인한 수익성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매장 수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으나, 단위 매장당 손익과 고정비용 증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5일…
36억 보수 정유경 신세계 회장 보수 증가… 신세계면세점 노동자 뒷전?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이하 면세점노조)이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세계면세점의 협력업체 노동자들에 대한 고용 책임을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 측은 “폐점 자체에 대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로 인한 피해를 노동자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기업의 고용 책임을 촉구했다….
경영 위기 이마트, 불법 개인사찰 의혹… 정용진 회장 등 총수 일가는 100억대 보수
이마트 최대주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창사 이래 첫 적자에도 약 37억원 챙겨 이마트가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적자를 내고 최근 진행한 희망퇴직 프로그램에서 직원 개인정보를 이용해 희망퇴직을 강요하는 등 불법 사찰 의혹이 제기되면서, 2013년 이마트 직원 사찰 사건이 재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