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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정용진

36억 보수 정유경 신세계 회장 보수 증가… 신세계면세점 노동자 뒷전?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이하 면세점노조)이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세계면세점의 협력업체 노동자들에 대한 고용 책임을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 측은 “폐점 자체에 대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로 인한 피해를 노동자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기업의 고용 책임을 촉구했다….

경영 위기 이마트, 불법 개인사찰 의혹… 정용진 회장 등 총수 일가는 100억대 보수

이마트 최대주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창사 이래 첫 적자에도 약 37억원 챙겨 이마트가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적자를 내고 최근 진행한 희망퇴직 프로그램에서 직원 개인정보를 이용해 희망퇴직을 강요하는 등 불법 사찰 의혹이 제기되면서, 2013년 이마트 직원 사찰 사건이 재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