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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정보통신망법 위반

[단독] SK㈜ C&C가 직접 관리하던 SK E&S 서버, 15GB 해킹 40개월 은폐… 최태원 회장 보고 안 됐나?

국가 핵심 에너지 공급기관인 SK E&S(현 SK이노베이션 E&S)가 해킹으로 15GB 규모의 데이터가 유출됐음에도 약 4년간 정부에 이를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사고 인지 이후 장기간 침묵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단순 실수를 넘어 조직 차원의 은폐 판단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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