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체제 들어 빚 1조5천억…현금 1년여 새 반토막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고 있다. 2024년 대규모 적자로 한번 깨진 '무차입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빚에 기대는 구조가 갈수록 굳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
상급종합병원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60대 남성이 시술을 받다가 의료진의 과실로 식물인간이 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 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퇴직한 아내 A(63세)씨와 소송 대리인 C 변호사에 따르면 66세 남편 B씨는 지난 4월 25일 오전 10시경 고대구로병원에서 심방세동을 치료하고자 K 모 전문의에게 전극도자절제술(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