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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자산 매각

제주항공 김이배, ‘야심작’ 바탐 멈추고 2,420억 현금 사수… 1분기 흑자에도 ‘내실’ 올인

제주항공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이배 대표이사 사장의 ‘야심작’인 인도네시아 바탐 노선을 전격 중단했다. 표면적으로는 고유가 파고를 이유로 들었으나, 최근 잇따른 자산 매각과 신규 항공기 도입 축소 공시를 종합할 때 김 사장이 일시적 실적…

한창, 상장폐지 위기…벼랑 끝에 선 섬유 명가

한때 잘나가던 섬유기업에서 부동산 개발, 신재생에너지까지 사업 다각화 나섰지만… 자본잠식, 매출액 감소, 영업손실 등 악재 겹쳐 상장폐지 위기 해결책 찾기 위한 자구 노력과 경영 개선 절실 한창은 1967년 설립된 섬유기업으로, 한때 국내 섬유산업을 이끌었다. 1976년에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며 주식회사로 전환했다.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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