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2분기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지난 5월 1분기 배당에 이은 올해 두 번째 분기배당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 이상 감소한 성적표를 내놓은 지 사흘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2분기…
현대해상이 주가 안정을 목적으로 사들였던 자사주를 임직원 성과급으로 전용하는 안건을 끝내 강행 처리했다.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취득 목적과 일관성이 없다’며 공식 반대 기치를 들었지만, 현대해상은 이를 무시하고 300억 원에 가까운 자사주를 보상금으로 풀기로 했다. 특히 “배당할 돈이 없다”며 주주 배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