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자본적정성

강성묵 하나증권, 발행어음 9993억으로 조달 확대…위험 익스포저 19조1590억 ‘건전성 과제’

강성묵 대표 체제의 하나증권이 발행어음을 새로운 자금 조달 수단으로 키우고 있다. 상반기 실적과 자본적정성은 개선됐지만, 위험 익스포저가 자기자본의 3배를 넘어선 가운데 부동산금융 익스포저도 5조원대를 기록하고 있어 조달 확대에 맞춘 자산건전성 관리가 과제로 떠올랐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의 발행어음 잔액은 6월…

석 달 만에 연체율 4.32% ‘폭등’…김용석 하나캐피탈, 실적 반토막에 6조 원 빚 다가온다

김용석 취임 첫해 연결 순익 54% 급감…연체율은 석 달 새 1.59%포인트 급등 지난주 3300억 차환 채권에 500억 자본증권까지…특수목적법인이 60% 인수 하나캐피탈의 대출자산 연체율이 올해 1분기 석 달 만에 1.59%포인트 급등한 가운데, 2024년 말 취임한 김용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 맞은…

서울보증보험, 유가증권시장 상장… 공모가 26,000원~31,800원

국내 유일의 종합보증보험사 서울보증보험이 오는 3월 14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1969년 설립된 서울보증보험은 1998년 한국보증보험을 흡수 합병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출범했다. 보증보험 사업을 통해 국내 신용 거래 활성화와 금융 발전 촉진에 기여해 왔으며, 20년 이상 꾸준히 당기순이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