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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팔고 책임은 안 지나”…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에 ‘안전 인프라 붕괴’ 경고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한국지엠이 경영 효율화를 내세워 전국 직용정비센터 폐쇄를 추진하면서 제조사의 사회적 책임과 소비자 안전을 도마 위에 올렸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와 국회 5개 정당 의원들은 14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직영정비센터 해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계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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