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7500억 기내식 되사기 또 연기…조원태 ‘공급망 회수’ 공정위 문턱서 걸려
대한항공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 측으로부터 기내식·기내면세품 사업 법인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KCND) 지분을 되사는 거래의 종결 예정일을 또다시 한 달 연기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데 따른 조치다. 조원태 대...
환경운동연합은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 정부의 한국에 대한 수산물 수입규제 해제 요청 가능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조현 외교부 장관과 고이즈미 일본 농림수산상 장관의 면담을 앞두고 제기된 이러한 가능성이 이재명 정부에게 국민 건강권 수호 의무를 포기하라는 압박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