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조현범 경영복귀 닷새 뒤 대전공장 화재…한국앤컴퍼니 배터리 생산 31% 멈췄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가석방 후 첫 공식 경영 행보에 나선 지 닷새 만에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동차용 납축전지 생산이 전면 중단되면서 해당 생산 분야의 매출액이 회사 전체 매출의 31.41%에 달하는 생산 차질이 발생했...
대통령 권한 남용 방지 위한 제도 개혁 촉구… 개헌 논의 및 관련 단체 간담회 등 추진 예정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5일 ‘민주주의 정상화 추진단’을 발족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촉발된 헌정 질서 위기 극복을 위한 개혁 과제를 제시했다. 경실련은 대통령 개인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