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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국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

코오롱생명과학 자산 78%가 ‘폭락한 코오롱티슈진 주식’…이웅열 배상 판결 부른 환자 소송엔 충당금 ‘0원’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한국 대표 체제…3월 말 티슈진 지분 8천946억, 임상 실패로 85% 증발 코오롱생명과학이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투여 환자들에게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을 받은 가운데, 회사 재무구조가 계열사 주가 폭락과 충당부채 부재, 조달 자금의 조기 소진 등 복합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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