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이사회 책임

LS 구자열 의장 ‘내부통제 감독 책임’ 도마… 100일 만에 ‘공시 3대 악재’ 직격탄

‘중대재해 숨기기’부터 ‘100배 부풀리기’까지 분기보고서 제출 이틀 전 이사회·감사위원회 열렸지만 오류 12일 방치 참사 4일 뒤엔 “내부통제 완벽 준수” 자평 금융감독원이 최근 발생한 ㈜LS의 조 단위 수주잔고 공시 오류 사태와 관련해 본격적인 경위 파악 및 심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태는 자회사…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