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700억 적자 컴투스, 송병준 의장 같은 기간 보수로 51억500만원 챙겨
컴투스가 별도 기준으로 2년 반 동안 700억5200만원의 순손실을 내는 사이, 송병준 컴투스 이사회 의장은 같은 기간 보수로 51억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컴투스에서 개인별 보수 5억원 이상을 받은 사람은 송 의장 한 명뿐이다.
같은 반기에 회사는 ...
윤석열 대통령의 이주 가사·돌봄노동 최저임금 차등적용 발언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사회서비스원지부는 9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 가사-돌봄노동자에 대한 차별 정책의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4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에서 돌봄노동자와 이주민에 대한 차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