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본업 적자 속 석 달 새 900억 흥국자산운용으로…지배구조 수술대 오른다
화학섬유 제조사 태광산업이 석 달 사이 계열 운용사 흥국자산운용 상품에 최대 900억 원을 넣기로 했다. 흥국자산운용은 태광산업 최대주주인 이호진 태광산업 고문(전 태광그룹 회장)이 개인 지분 20%를 가진 회사다. 제조 계열사 돈이 금융 계열사로 흘러간다는...
공공기관 노동자들이 기관별 특성을 무시한 획일적 제도가 현장을 병들게 한다며 근본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공공운수노조와 산하 공공기관 노동자들이 20일 오후 3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앞에서 총인건비제 전면개선, 윤석열 정부 지침 폐기, 노정교섭 법제화를 요구하는 공공기관 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공공운수노조는 공공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