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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유동성 위험

신한카드, 상반기 순이익 35% 급감…업계 최대 하락폭 기록

카드사 전체 부진 속 신한카드 타격 가장 커…삼성카드에 1위 내준 데 이어 급락세 ■ 업계 전반 실적 부진…신한카드 ‘역성장 1위’ 국내 주요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줄줄이 뒷걸음질쳤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 고금리 조달 비용, 연체율 상승 등의 복합 악재가 작용하면서…

KT, 김영섭호 출범 후 재무 부담 가중… 단기 부채 급증

KT가 김영섭 대표 선임 이후 단기 부채가 급증하며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분석 결과, KT의 단기 부채는 지난해 대비 42.9%나 늘어나면서 유동성 위험이 증가했다. 김 대표가 선임되기 전인 2023년 반기(1~6월) 연결재무제표와, 선임된 후인 2024년 반기(1~6월) 연결재무제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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