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장영란·유진·장나라·서정희 등 유명 연예인이 모델로 나선 건강·미용 제품 광고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위·과장 광고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15일 매일경제 영문판 등에 따르면 식약처는 최근 건강기능식품과 미용기기 등 건강·미용 제품 광고를 점검해 의료 효과를 암시하거나 소비자가 의약품·의료기기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한 사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