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주력 자회사 순이익이 1년 새 5분의 1로 줄어든 사이,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의 만 10세 장남이 급락장에서 36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여 2대 주주에 올라섰다. 저가 국면을 활용해 장남 중심 승계 구도를 다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부회장의 장남 조재하…
편의점·수퍼·홈쇼핑 영업익 ‘트리플 감소’…증익은 부실정리가 만든 착시 합병 5년차 GS샵 3년째 내리막…순이익 넘는 배당, 절반은 지주사로 허서홍 대표가 취임 첫해 성적표로 ‘영업이익 14% 증가’를 내세웠지만, 정작 편의점·수퍼마켓·홈쇼핑 등 3대 본업의 영업이익은 모두 뒷걸음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늘어난 이익은 인도네시아 사업과 부실…
롯데 신동빈·아모레 서경배보다 배당 더 받는 ‘미등기 임원’ 이선호 회삿돈 8,700억으로 자사주 매입… 자금 투입 없이 지분율 ‘자동 상승’ 구조 사모펀드 엑시트 기회 ‘승계 지렛대’로 바꾼 재무 설계 분석 올리브영 지배력 강화 및 600억대 증여세 재원 마련 분석 CJ그룹의 경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