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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오너 리스크

효성 형제 세무서·금융권 ‘담보 족쇄’… 조현준 572만5천주 공탁·조현상 78% 담보

지분 대부분이 담보·공탁에 묶여…‘효성 계열분리’ 마지막 변수 효성중공업 액면분할 거부는 ‘대주주 담보 리스크 영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지분을 상속받아 지주사 (주)효성에 대한 지배력을 대폭 확대했다. 그러나 이 지배력의 상당 부분은 세무서 공탁과 금융권 담보로 이미 묶여 있는…

상속세·이자 부담설까지… 계열사 실적 부진 속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연봉 급등 뒷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보수가 계열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악화 속에서도 1년 새 40% 넘게 급증하며 145억 원을 넘어섰다. 2020년 이후 조 회장의 보수는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4년간 약 세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책임 경영보다는 오너 일가의 사익 편취가…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회장, 리조트 판 돈으로 ‘밑 빠진 독’ 티웨이항공 지원 논란

– 본업 리조트 현금 183% 투입했으나 티웨이 부채비율 4,456% – 소노스퀘어, 영업적자 13억 상태서 200억 지원… 4개월 뒤 202억 내부거래 – “이사 해임” 칼 빼든 제3세력… 5% 공시 의무 주주 등장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15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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