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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영업활동현금흐름

김용철 대표 반도건설, 시평 9계단 급락보다 무서운 수주절벽…신규수주 1년 새 74% 증발

4년 연속 영업현금 유출 1조1천428억…계열사 담보로 빌리고 오너 권홍사 회장엔 60억 빌려줘 반도건설이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년보다 9계단 하락하며 39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신규 수주가 70% 이상 급감하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4년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는 등 주요 재무 지표가 크게 악화된 데…

SK에코플랜트, 김영식호 현금창출력 개선 과제…영업이익 85%는 ‘자산순환’서 나왔다

1분기 영업이익 9314억원 중 7913억원이 자산순환 부문 몫 주력이던 건설 부문은 매출·이익 동반 감소, 배당여력도 빠듯 에스케이에코플랜트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9,314억원 가운데 85%가 폐배터리·전자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자산순환 부문에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의 오랜 주력 사업인 건설(솔루션)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줄었다….

현금 바닥나는 매일유업, 김선희 부회장 치하서 지주사·오너 계열사에 ‘수수료 446억’

영업현금 511억으로 급감… 현금은 마르는데 배당은 인상 ‘오너 일가 사촌 김선희 부회장 체제’ 영업현금 32% 오너·지주사 유출 매일유업이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실질적인 현금이 최근 3년 만에 3분의 1 토막 수준으로 급감했다. 그러나 이 같은 경영 악화 속에서도 오너 일가가 지배하는 지주사와 계열사로…

(주)한주 소금 공장 재가동으로 ‘정제소금 대란’ 해소… 회사 경영 상황은?

중대재해 사고로 일시 중단됐던 국내 유일의 정제염 공급업체인 (주)한주의 울산 생산시설이 열흘 만에 재가동에 들어가며, 국내 식품업계를 뒤흔들었던 ‘정제소금 대란’이 일단락되었다. 이에 따라 식품 생산을 멈출 위기에 처했던 국내 식품업체들이 안도의 숨을 쉬고 있다. 지난 25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주)한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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