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위는 ‘원청 사용자성’ 인정했는데… CU BGF리테일은 여전히 “교섭 거부”
공공운수노조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특고대책회의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사의 성실 교섭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회견은 지난 2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CJ대한통운과 한진 등 원청사가 화물 노동자에 대해 실질적...
공공운수노조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특고대책회의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사의 성실 교섭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회견은 지난 2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CJ대한통운과 한진 등 원청사가 화물 노동자에 대해 실질적인 지배력을 가진 ‘사용자’임을 인정한 판결을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노조는 “지노위의…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2025년 사업계획 확정… 엄길용 위원장, “새 정부 출범 첫해, 난세 풀어낼 쾌도난마의 첫발 될 것” 2024년 사업평가 및 결산, 회계감사 보충선거, 중앙조합비 제도 개선 등 안건 처리… 결의문 낭독으로 마무리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이하 공공운수노조)는 26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정기대의원대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