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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막차 절세’ 허창수 GS 명예회장, 성북동 주택 45억 매각…GS건설 보고서엔 ‘세제 강화는 시장 리스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단 하루 앞두고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GS건설 이사회 의장)이 서울 성북동 단독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33년을 보유한 집으로, 매각 대금은 45억 원으로 전해졌다. 유예 시한 안에 계약서를 쓰면서 최고 82.5%의 중과세율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를 비껴간…

“자산 불평등 고착화 막아야”… 참여연대, ‘똘똘한 한 채’ 특혜 축소 등 세제 개편 요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는 3일 ‘2026년 세법 개정안 의견서’를 재정경제부에 제출했다. 참여연대는 이번 의견서를 통해 최근 자산 가격 상승과 상속·증여의 확대가 경제적 기회의 격차를 고착화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자산 및 자본소득에 대한 과세 정상화를 통해 조세 형평성과 재정 지속…

“다주택자가 제 발 저린 것” 민주당, ‘6채 보유’ 장동혁 대표에 직격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문제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제 발 저린 꼴”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인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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