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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동서, 코엔텍 매각에도 환경·배터리 투자 손실…권혁운 회장 일가는 배당 253억

건설사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폐기물 소각업체 코엔텍을 팔아 900억원대 이익을 거뒀지만, 폐배터리 재활용 등 환경·배터리 투자에서 쌓인 1300억원대 손실은 메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사이 회사는 2년 연속 순손실에도 배당 446억원을 지급했고, 이 가운데 약 253억원이 권혁운 회장 일가 몫이었다. 권 회장 측은…

아이에스동서, 지난해 적자 속에서도 배당금 지급 결의… 오너 일가 포함 297억 원 배당금 지급

아이에스동서(주)(대표이사 남병옥, 허필식, 배기문)는 2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2024년도 배당금 지급을 결의했다. 이번 배당금 지급은 2024년 당기순이익이 -1,601억 원에 달하는 적자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다. 배당금 총액은 297억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시가배당률은 ‘4.4%’로 산출되었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지배구조와 배당금 수혜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아이에스동서, 작년 당기순손실 1,601억 원…적자 전환

아이에스동서가 지난해 매출 감소와 원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아이에스동서가 19일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은 1,601억 원으로 전년(당기순이익 1,603억 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 5,145억 원으로 전년(2조 294억 원)보다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