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실거주1주택

“10명 중 4명이 다주택자인 국힘, 대통령 1주택 공격은 적반하장”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설 연휴 기간 내내 이어지고 있는 정치권의 부동산 설전과 관련해, 진보당이 국민의힘의 공세를 ‘기득권 수호를 위한 억지 비난’으로 규정하며 강력히 반발했다. 진보당 손솔 수석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대통령의 퇴임 후 실거주용 1주택을 투기 목적의…

배경 클릭 또는 ESC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