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KT, 중소기업 기술탈취 의혹…박윤영 대표는 왜 침묵하나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6년 10월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티오더와 KT 하이오더의 화면 유사성, 인터넷 장애로 AS를 요청한 매장에 영업사원이 방문해 하이오더 전환을 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관...
신풍제약이 장원준 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사실 확인 공시를 늦게 함으로써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신풍제약은 8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 지연 공시, 결국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신풍제약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신풍제약이 장원준 전 대표이사의…
신풍제약의 전직 임원이 저지른 1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가 대법원 판결로 최종 확정됐다. 신풍제약은 8일 공시를 통해 “당사 전직 임원 장OO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배임) 혐의에 대한 대법원 상고가 기각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법원 판결로 지난 서울고등법원의 유죄 판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