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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9억 내겠다’던 ㈜한화, 한화솔루션 유증 3964억 납입…김동관 등 초과청약에도 지분율 하락

한화솔루션의 1조1,713억 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이 마무리된 가운데, 최대주주인 ㈜한화가 실제로 납입한 금액은 3,964억 원으로 확정됐다. 지난 4월 공언했던 8,439억 원의 47% 수준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한화는 지난달 31일 한화솔루션 유상신주 1,793만7,394주를 취득했다. 취득자금 3,964억1,640만 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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