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고리 2호기 수명 연장 심사 상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후 원전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시민사회의 저항이 거세지고 있다. 이번 심사 결과가 향후 예정된 전국 9기 노후 원전의 운명을 결정지을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확산되자, 시민단체들은 심사 중단과 영구 정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