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0.29 이태원 참사 발생 지역인 용산구가 대상을 수상하며 논란이 일고 있고 있다. 특히 참사 책임을 물어 항소심이 진행 중인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직접 포상을 받아 유가족과 시민사회의 공분을 샀다.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