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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당 분담금 6억 폭탄”…강동구 성내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무산 위기

서울 강동구 성내동 30-2번지 현대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3차 자문에서 제시된 도로 확보 조건으로 조합원 1인당 추정 분담금이 6억원을 넘어서며 무산 위기에 놓였다. 강동구의회에서는 서울시 자문 조건의 재검토와 구청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고종덕 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내동)은 2일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