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참사 4년 지났는데… “폭염·폭우 속 취약계층 주거 안전 여전히 미흡”
2022년 서울 반지하 폭우 참사 4주기를 맞아 시민사회단체들이 기후재난 희생자를 추모하고 주거권 보장 및 기후정의 실현을 촉구했다.
'반지하 폭우참사 4주기 추모행동'과 노동·빈곤·주거·시민사회 단체들은 7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
배달대행업체 만나플러스의 배달비 체납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정부가 배달기사들에게 먼저 체납된 배달비를 지급하고 나중에 회사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은 21일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만나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해 이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배달기사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는 만큼, 정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