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처법 경영책임자 김동관·손재일 대표 ‘둘 다’ 포함 가능성…언론서 지워지는 부회장 이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6월 1일) 이후 상당수 언론 보도에서 등기 대표이사인 김동관 부회장의 책임을 지적한 보도 제목에서 김동관 이름이 지속적으로 삭제되고 있는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수사에서 김동관, 손재일 두 대표 모두가 ...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발전소 현장의 반복되는 산업재해를 멈추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노조는 21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태안화력 김충현 노동자 사망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는 안전 문제와 에너지…
9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가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 향후 강력한 투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죽음의 발전소, 이제는 끝장내자!’라는 절규와 같은 구호 아래 진행되었으며, 김충현 노동자의 희생이…
1월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양대노총 공대위) 주최와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관으로 “<발전소 폐쇄! 해고위기에 몰린 김용균의 동료들! :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특별법 제정 촉구! 총고용 보장! 양대노총 기자회견>”이 열렸다. 양대노총 공대위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산하 5개 노조·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