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체제 들어 빚 1조5천억…현금 1년여 새 반토막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고 있다. 2024년 대규모 적자로 한번 깨진 '무차입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빚에 기대는 구조가 갈수록 굳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
올해 3월 취임한 신임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이 서울대병원 의사들의 임금 인상을 위한 논란을 불러왔다. 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에 따르면 최근 단체교섭에서 노동조합이 정부의 총액인건비 규제로 인한 실질임금 감소를 지적하자, 김영태 병원장은 뜬금없이 “교수 임금이 적다”라는 발언을 했다. 노조는 2019년…

